앱 받기
이야기

앱만 잘하게 되고 언어는 그대로 — 그 지침 때문에 Polyvoca를 만들었어요.

「이해한다」와 「말한다」는 다르고, 연습은 말하기처럼 보여야 한다는 단순한 깨달음에서요.

우리가 겪은 문제

몇 년 동안 언어를 공부했어요. 앱은 정복했고 규칙도 알았죠.

그런데 네이티브가 쉬운 질문을 했을 때 얼어붙었어요. 이해 못 해서가 아니라, 소리 내 말하는 연습을 안 해서였어요.

다르게 만든 점

진짜 필요한 순간을 고르세요. 커피 주문, 친구 만남, 짧은 답장.

매일 짧게, 소리 내어 말하기. 방금 말한 문장을 바로 고쳐 주는 피드백.

말하려다 멈췄던 부분을 복습. 남들과 똑같은 단어장이 아니라 내 실수만 담은 간격 반복.

Polyvoca를 CEFR(A1~C2)에 맞춘 이유는 선생님·학교·회사가 실제로 참고하는 틀이기 때문이에요.

준비되면 시작해요

공부는 줄이고,
말하기를 시작해요.

무료로 시작. 카드 없음. 하루 5분이면 충분해요.

iOS 15+ / Android 9+ 지원